비오고 추운 오늘,
원래 지우네 놀러갈까 했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하고 집에서~
오전엔 호비보고 퍼즐놀이~
점심 전후론 노래와 율동영상
좀 보시고~
낮잠 후 목욕시키기 전 샤워부스에서 그림그리기 중~
물로 지우면 되서 목욕 전에 하면 이래저래 편하다.
이제 손에 크레파스 묻었다고 얼른 닦아달랜다.
정리하고 목욕시켜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원래 지우네 놀러갈까 했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하고 집에서~
오전엔 호비보고 퍼즐놀이~
점심 전후론 노래와 율동영상
좀 보시고~
낮잠 후 목욕시키기 전 샤워부스에서 그림그리기 중~
물로 지우면 되서 목욕 전에 하면 이래저래 편하다.
이제 손에 크레파스 묻었다고 얼른 닦아달랜다.
정리하고 목욕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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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12개월 발달검사 하러 갔을 때만 해도 혼자 설 수는 있으나 걷지는 못해서
선생님께서 다른 건 다 되서 걸을 거 같은데..라고 하셨지만
그 뒤로도 걸으려 하지 않더니..
5월 중순쯤 한발짝 걷더니 말일까지도 혼자선 걷는 게 힘들었는데
6월 들어서 일취월장~!
이젠 집에선 계속 걸어다닌다.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좋다고 걸어다닌다.
그런데 문화센터 수업만 하면 조용히 앉아서 논다..;;;
5월 30일 저녁에 청계천 산책 나갔을 때
혼자 걷지도 못하면서 걷겠다고 난리쳐서 힘들었네요.
사람들은 아기가 아빠 손 잡고 걷는 거 보면서 귀엽다고 다들 그러는데
정작 엄마, 아빠는 힘들어서 썩소를..ㅎㅎ
toddle from Munhee Sung on Vimeo.
암튼 요즘은 걷는 재미가 쏠쏠하셔서(집에서만) 하루종일 뒤뚱거린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