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 바지입기를 시도하는 효연양~
두 발을 넣고 무릎까지 올리는 건 성공했는데 그 이상은 아직 힘든…
스패츠를 파자마 위에 또 입으려하기에 못 입게 했더니 머리에 쓰고 아이팟 터치에 넣어둔 아이챌린지 감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인형유모차에 탄 효연이를 나겸이가 끌어주는 훈훈한(?) 모습
lovely from Munhee Sung on Vimeo.
그리고 요즘 효연이의 favorite item
외할머니 친구분이 손뜨개로 짜주신 모자~!
겨울엔 목도리와 숄을 떠주셨는데
이번엔 원피스와 모자, 작은 가방(?)까지~!
이번 여름 아이템들은 효연의 완전 favorite이라 집에서도 껴안고 있다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절대 벗지 않으려는..;;;
덕분에 효연이의 양산도 작업 중이시라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