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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ook

  1. 형주엄마 2012/02/06 19:52 edit & del reply

    효연엄마 ~ 안녕하세요^^
    저 형주엄마예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 봤는데
    형주도 배경으로 언뜻 나오고
    정말 반갑네요^^
    사실 효연이 보고 형주가 더 좋아했어요.

    요즘 듀얼랭 어떤가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좀 어수선 하다던데요..
    궁금해서 여쭤봐요.

    괜찮으시면 소식좀 알려주세요~
    thinkwise92@hotmail.com

  2. TISTORY 2011/10/27 17:30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TISTORY 2010/05/13 15:08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道隱無名" 2007/02/28 16:11 edit & del reply

    ㅋㅋ밑에서부터 쭉~ 봐도 항상 방명록은 두달에 한번정도 올라오는군요 ㅋㅋ

    • moony 2007/03/04 20:28 edit & del

      워낙 버려두다보니 말야~ ㅋㅋ

  5. "道隱無名" 2007/02/26 15:14 edit & del reply

    이열~이열~ 블로그를 만들어서 쓰시다니~!! 저같은 컴맹으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라지 말입니다 ㅋㅋ

    걍 함 와봤어용 ㅋㅋ

    -주형 ㅋ

    • moony 2007/02/26 23:53 edit & del

      오올~오올~ 얼마만에 올라온 방명록이더냐~ ㅋㅋㅋ
      닉넴이 늠후 어렵다~
      이 누님 한글 아니면 못 읽어~ㅋㅋ

  6. 영은 2006/11/18 14:50 edit & del reply

    언니~ 오랜만에 왔다가 그냥 가기 뭐해서 안부 전해요~ ^^
    그동안 여행두 갔다오구 늠 부러버요~~ *
    황금같은 토요일에 근무하고 있는 제 모습이 갑자기 슬퍼진다는. 흑흑


    셤 끝나서 그런지 날씨가 다시 좀 따땃해졌네요..
    그래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잘 지내용~ ^^*

    • moony 2006/11/18 21:08 edit & del

      얼마 만이얌~
      난 황금같은 토요일에 죽도록 방청소 했어..ㅡ.ㅜ
      목요일 저녁에 행거 두개를 옷방과 동생방에 설치하면서 가구들이 이동을 하는 바람에..
      금요을 저녁부터 장장 48시간을 방청소..
      방청소하느라 정신은 없었지만 중간에 '해바라기' 시사회도 갔다왔지~ ㅋㅋ

      날이 춥고 청소하느라 먼지를 마셔서인지 계속 목이 따끔따끔~
      감기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너두 감기 조심하고 이제 송년회때나 보려나??

  7. 태희 2006/09/12 09:53 edit & del reply

    잘 지내고 있는가??
    최근 작업한거는 업데이트 안해주나?? 쿡쿡 궁금모드야...
    시간나면 올려주고~~
    언제 놀러가야지 함서 아직 갈 엄두도 못내고 있구랴...
    언젠간 가겠지..-.-;;
    날씨 선선해서 작업하기 좋겠네그랴... 즐거운 작업~~~

    • moony 2006/09/14 12:15 edit & del

      더위에 허덕이며 거의 축 늘어진 모드였는데..
      9월 들어서 정신 좀 차렸어~
      8월엔 사진 찍어놓고 컴퓨터에 옮기는데도 일주일이 걸리는..;;;
      작업 진도도 잘 안나갔지만..ㅋㅋ 이제 빠르게 해야지~

      언젠간 놀러와주어~
      나도 애기 보러 가고 싶은데..ㅋㅋ
      해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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