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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6/28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
  2. 2010/06/25 아기네에서 무료SMS 300건을 드립니다!
  3. 2010/06/21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지지해주세요
  4. 2010/06/18 걷는 재미
  5. 2010/06/14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해 주세요
  6. 2010/06/12 월드컵홈스쿨 3종!부지런한 엄마선생님들께 알려주세요!
  7. 2010/06/08 이만큼 컸어요~
  8. 2010/06/07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신 나게 뛰어놀게 해 주세요
  9. 2010/06/06 세계 60개 나라의 국기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


임신부터 육아까지 똑똑한 엄마 교육 “아기네”
※ 본 게시물은 <아기네>에 속해 있는 컨텐츠로서 무단 배포, 재가공을 금하며
아기네의 <입소문 퍼가기>를 통해서 개인 블로그나 카페로 담아가기 가능합니다.


♣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생활·습관 영역)

25~36개월 무렵이 되면 자기 혼자 힘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고집도 세져 엄마 말을 안 듣고 떼를 쓰기 시작한다. 자신의 요구를 표현하며 “싫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하지 말라는 행동만 골라서 한다. 뭐든 혼자 하겠다며 고집을 피우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다독여 주는 그림책을 모았다. 옷 입기, 양치질하기, 고운 말 쓰기 등을 씩씩하게 해내는 주인공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책을 보여 주며 자연스럽게 바른 습관을 갖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때로는 안 된다는 제지와 호통보다 그림책 한 권이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완벽한 꼬마 공주》 기탄교육

주인공 조에의 말과 행동을 보며 ‘완벽한 꼬마 공주’가 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을 익히게 된다. 책 모양과 그림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여자아이들이 폭 빠져든다. 남자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꼬마 신사》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한림

혼자 옷을 입어 보려고 애쓰는 아이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아이가 옷을 하나씩 입는 과정을 통해 신체 구조를 알게 되고, 옷 입기에 대한 욕구를 자극한다.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 배빗 콜 글·그림/보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은 때론 말썽꾸러기가 된다. 배빗 콜 특유의 과장되고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다녀오겠습니다》 박현정 글·그림/한림

귀여운 여자 아이가 스스로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한다. 세수하고 이 닦고, 옷을 입고, 준비물 챙기고 예쁘게 인사하기까지 혼자서 자신의 일을 할 줄 아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 엘프리다 비퐁 글, 레이먼드 브릭스 그림/보림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대화와 다양한 의성어만으로도 즐거운 그림책이지만, 높임말을 쓰는 코끼리와 반말을 쓰는 아이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에게 “네!”라는 예쁜 말을 가르쳐 준다.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 마거릿 초도스-어빈 글·그림/베틀북

엘라는 가족이 아무리 권유하고 설득해도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고집한다.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책으로, 이 또래 아이들의 고집을 공감하며 볼 수 있다.

《콧구멍을 후비면》 사이토 타카고 글·그림/애플비

콧구멍을 후비면 콧구멍이 주먹만큼 커지고, 이를 닦지 않으면 이가 다 빠져 버린다니. 꼭 자기 이야기에 아이들은 깜짝 놀란다. 나쁜 생활 습관을 유쾌하게 고쳐 나갈 수 있다.

《몸한테 여보세요》 나나오 준 글, 후쿠다 이와오 그림/시공주니어

의사 선생님이 청진기를 들고 “몸한테 여보세요 하는 거야.” 하고 아이들을 안심시켜 주고, 건강 수칙도 알려 준다. 자기 또래의 주인공이 씩씩하게 진찰 받는 모습 덕분에 아이들이 병원을 덜 무서워하게 된다.

《으앙, 이가 아파요》 나나오 준 글, 이마이 유미코 그림/시공주니어

이를 닦아 주기 시작할 무렵 보여 주면 좋다. 충치 때문에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알려 준다.


오도리 미소짱의 그림책 학습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즐기고 글쓰기를 좋아했던 이윤정은, 2004년 자신의 일상과 육아 일기를 담은 ‘오도리 미소짱’이라는 블로그를 오픈했고, 현재 89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 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블로그 내 ‘리딩 트리’라는 독서 일기 코너와 각종 독서 관련 매체에 기고하는 기사를 통해 그림책 육아의 장점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가 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에게 유용한 ‘그림책 육아’ 노하우를 이 코너에 담았다.

더 많은 임신*육아*교육 관련 컨텐츠를 보시려면 “아기네”로 오세요!!
※ 아기네에서는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마음에 드는 선물 교환해 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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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네에서 무료SMS 300건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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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지지해주세요

언어표현 | 이야기만들기

아이가 만든 어떤 이야기도 의미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

아이가 만든 이야기가 다소 엉뚱하거나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해도, 그 이야기가 아이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부모가 갖는 것이 중요합 니다. 그리고 부모가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아이가 느끼게 해 주세요. 아이가 만든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간단 하게 그림책을 만들거나 아이의 말을 부모가 받아 적어 액자에 넣고 거실에 걸어 놓아도 좋아요. 비디오로 촬영을 해서 가족과 친지들이 모였을 때 틀어 주어도 좋 습니다. 아이는 스스로를 아주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이야기 만들기는 자신의 생각과 상상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를 그림이나 글로 표현 하는 행동입니다

이야기는 아이들을 포함한 우리 삶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 대한 어떤 생각과 표상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삶의 다양한 모습들 과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하고,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공통된 특성이나 의미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지.
그래서 이야기를 만들고 즐기는 행동은 자연스러우 면서도 매우 획기적인 행동입니다.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아이는 자아 존중 감이 높고 창의성도 뛰어납니다. 아이가 만들어 낸 이야기를 인정해 주고 함께 즐 거워한다면 아이는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봄이는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예요. 봄이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놓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 기를 만들지요. 꼬질꼬질한 인형을 집에 들고 왔을 때에도 그랬어요. 엄마는 인형이 더럽다며 싫어 했지만 봄이에게 그 인형은 달나라 공주님이었어요. 봄이는 달나라 공주님을 들여다보며 생각의 꼬 리를 이어 갑니다. 어디에 살았을까? 누구와 살았을까? 왜 이곳에 왔을까? 이러한 과정 속에서 봄 이는 달나라 공주님을 깨끗하게 목욕시키기도 하고 달나라 공주님이 살던 곳으로 되돌아갈 방법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지지해 주세요

아이들은 모두 훌륭한 이야기꾼입니다. 아이가 만든 이야기가 시시하거나 엉뚱하 고 하찮아 보인다고 아이의 상상력을 막지는 마세요. 아이는 이야기 만드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원인과 결과를 따져 보고,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의 흐뭇한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부모의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을 필요로 하면서 말이지요. 아무리 단순한 이야기라도 아이 스스로 완성한 것만큼 소중하고 값진 이야기는 없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지해 주고,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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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재미


5월 초 12개월 발달검사 하러 갔을 때만 해도 혼자 설 수는 있으나 걷지는 못해서
선생님께서 다른 건 다 되서 걸을 거 같은데..라고 하셨지만
그 뒤로도 걸으려 하지 않더니..
5월 중순쯤 한발짝 걷더니 말일까지도 혼자선 걷는 게 힘들었는데
6월 들어서 일취월장~!
이젠 집에선 계속 걸어다닌다.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좋다고 걸어다닌다.
그런데 문화센터 수업만 하면 조용히 앉아서 논다..;;;

5월 30일 저녁에 청계천 산책 나갔을 때
혼자 걷지도 못하면서 걷겠다고 난리쳐서 힘들었네요.
사람들은 아기가 아빠 손 잡고 걷는 거 보면서 귀엽다고 다들 그러는데
정작 엄마, 아빠는 힘들어서 썩소를..ㅎㅎ

toddle from Munhee Sung on Vimeo.


암튼 요즘은 걷는 재미가 쏠쏠하셔서(집에서만) 하루종일 뒤뚱거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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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해 주세요

탐구예술 | 예술감상편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해 주세요!

아이에게 다양한 예술 작품을 경험해 보게 하고, 작품 속에서 어떤 아름다움이 느 껴지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이 무 엇인지 알려 주고, 그것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 보게 하는 것도 예술 작품에 가까이 다가 가는 방법이 됩니다.
또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전시품을 관람할 때는 자신의 감상 을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의 감상을 격려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작품에 대한 정보나 해석을 먼저 알려 주는 것은 아이 나름대로의 감상을 제한하는 것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술 감상은 예술 작품을 경험하고 그 느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예술 감상은 예술 작품, 작가, 아이 사이에 일어나는 의사소통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아이는 자신이 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감정의 변화를 경험 합니다. 아이는 예술 작품의 색과 모양, 표현 방식, 공간 사용 방법 등 다양한 자극 을 접하고 이를 다시 정서적으로 통합하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예술 작품의 감상은 아이에게 예술적 요소를 경험하게 도와줄 뿐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인 감상과 아름 다움도 체험하게 해 줍니다. 그 감상이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고, 다를 경우 서로 의 감상을 나누면서 공유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도적인 예 술 감상은 이런 각자의 예술적 표현을 존중하는 태도와 마음을 가지고 자기 표현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왔어요. 하지만 아이에게 미술관은 뛰어놀 수도, 과자를 먹을 수도 없 는, 지루한 곳이에요. 그러다 아이는 신 나는 환상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달콤한 구름 주스를 먹기 도 하고, 사다리를 타고 달에 올라가기도 합니다.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도 그림을 보면서 상 상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이는 미술관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아름다움을 찾아보게 하세요

예술 작품은 아이에게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도 어 른과 똑같이 작품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확장시켜 나가지요. 어른보다 더욱 자신의 생각과 느낌에 솔직하고, 떠오르는 대로 상상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세요. 예술 작품 을 보면서 아이뿐 아니라 엄마, 아빠의 마음에 어떤 생각과 느낌이 떠오르는지 자 유롭게 이야기하고 공감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의 감상을 존중하고 격 려해 줄 때 예술 작품의 진정한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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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홈스쿨 3종!부지런한 엄마선생님들께 알려주세요!

놀배북 홈스쿨 캠페인 8차


운동능력

발달 시켜요

대~한민국! 남아공 월드컵!
우리아기는 13번째 축구선수! 우리가족은 붉은악마!
엄마선생님과 아기네 베이비는 월드컵 때도 놀면서 배워요


월드컵 홈스쿨 3종! 놀이후기를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모든분께는 +100 아기별 포인트를, 추첨을 통해 유아 벽그림 3종 포스터를 300분께 드립니다.

[TIP]
개인 블로그 혹은 육아 카페 에 놀이 후기를 남겨주시면, 당첨확률이 높아져요!

운동능력! 먼저 호기심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유아기는 운동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나 간혹 또래에 비해 걸음마가 늦거나 자주 넘어지고 공을 잘 못 굴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단순한 움직임 보다는 공놀이,동물 흉내 내기,움직이는 장난감 따라가기,음악에 맞춰 움직이기등 호기심 넘치는 주제를 정하고 활동을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월드컵 홈스쿨 자료 3종

* 월드컵 홈스쿨 3종!

직접 색칠한 태극기로 응원하기!, 직접 만든 축구공으로 공놀이하기!, 13번째 축구선수 되어보기!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즐거운 추억과 함께 독후활동으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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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어요~


낯가림이 심해지면서
낯선 곳에선 엄마 주변만 배회하고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하는데다
낯선 삼촌, 이모들이 사진찍는다고 옷 갈아입히고 하니
힘들었던 돌사진 촬영..
웃고 찍은 건 거의 없고 그나마 온화한 표정들은 대부분 새우깡 들고 찍은 사진이고
절대 서지 않으려고 해서 돌사진인데 거의 다 앉아있는 사진이고..ㅎㅎ

암튼~!
그래도 무사히 앨범이 나왔네요.





인형들고 새침한 표정으로 찍힌 사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핸드폰, 아이팟 터치 배경화면 모두 새침한 사진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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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신 나게 뛰어놀게 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 모두가 이름이 있어요
구름 올가와 아기 새는 일찍 일어났어요.
올가와 아기 새는 놀고 싶은데,
아직 해님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쿨쿨 자는 해님을 어떻게 깨우지요?

아이가 사물을 의인화해서 느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놀아주세요! 내 이름은 000. 햇님의 이름, 아기새의 이름. 모두가 이름이 있는 친구에요. 햇님에게 엄마와 아이만이 부르는 특별한 애칭을 지어주면 어떨까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들과 인사도 나눠 보아요.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신 나게 뛰어놀게 해 주세요

세상은 아이들에게 호기심 천지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해님과 몽실몽실한 구름, 파란 하늘 과 파닥거리는 새까지 아이들의 관심은 온 세상에 가득 차 있지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세상에 대한 귀여운 호기심에서 출발합니다.

올가와 아기 새는 해님과 놀고 싶은데, 해님은 아직 쿨쿨 잠을 자고 있어요. 그림책을 보며 아이는“해님도 잠을 잘까?”,“ 구름하고 해님은 무얼 하고 놀까?”하고 궁금해할 거예요. 그럴 때 아이에게 세상의 이치와 자연 현상을 정확히 알려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름이 빗방울을 뿌려 잠자는 해님을 깨우고 함께 노는 이야기만으로도 설명은 충분합니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그림책 속의 이야기지만 주인공들 이 사이좋게 어울려 노는 장면을 보며 즐거워하고 만족감을 느끼지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 춰 흐르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는 세상을 인식하는 토대를 단단히 다져 갑니다.

이어린 시절에 형성된 사고방식은 아이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그림책 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신 나게 뛰어놀고, 감동을 느끼는 일이 중요하지요. 간결하고 짧은 이야기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선 하나를 더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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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0개 나라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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