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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카, 윤서


억지로 '사랑해~'를 시키며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고개를 획~ ;;;;
옆에 있던 내 동생을 바라봐 버리는..그래..너도 남자가 더 좋다 이거지..ㅠ.ㅠ


나름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건만, 윤서랑 찍으니 거무튀튀..게다 맥주 한잔으로 붉으스름..
그래도 이번에는 제대로 정면을 봐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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