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금요일, 친구와의 급만남~! '뜨거운 녀석들' 관람
지난주 수요일, 변경된 스케쥴을 연락받지 못해 어쩔수 없이 1시간 방황~
6월의 마지막 날, 역시 친구와의 급만남~! '철콘 근크리트' 관람
요즘 이러고 산다. ㅋㅋ
지난 주는 미리 정해져있던 약속도 만나는 과정에서부터 식사, 헤어짐까지 완전 스피디하게 이루어져서 무언가 정신없는 한주를 보낸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6월의 마지막 날, 히토리보치 모드가 된 친구와 마음의 고향 홍대베니건스에서 만남.
다른 곳보다 여유로운 듯한 느낌이 좋아서 자주 갔던 홍대점..
너무 오래간만에 가서인가..정신도 없고 서비스도..영..
ps. 개인적으로 베니건스 빵, 너무 좋아라한다~
토요일에 받아온 빵을 오늘 아침에 엄마랑 나눠먹었는데..괜히 나눠먹었나봐~
지난주 수요일, 변경된 스케쥴을 연락받지 못해 어쩔수 없이 1시간 방황~
6월의 마지막 날, 역시 친구와의 급만남~! '철콘 근크리트' 관람
요즘 이러고 산다. ㅋㅋ
지난 주는 미리 정해져있던 약속도 만나는 과정에서부터 식사, 헤어짐까지 완전 스피디하게 이루어져서 무언가 정신없는 한주를 보낸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찌는 듯한 더위를 뚫고 친구와 급만남~!을 가진 날.
뜻하지 않는 방황을 하게 된 날,
던킨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잡지에 나온 칸쿤 클럽메드를 관심있게 보다.
던킨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잡지에 나온 칸쿤 클럽메드를 관심있게 보다.
다른 곳보다 여유로운 듯한 느낌이 좋아서 자주 갔던 홍대점..
너무 오래간만에 가서인가..정신도 없고 서비스도..영..
ps. 개인적으로 베니건스 빵, 너무 좋아라한다~
토요일에 받아온 빵을 오늘 아침에 엄마랑 나눠먹었는데..괜히 나눠먹었나봐~
'scrib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긴장'의 2박 3일 (2) | 2007/08/06 |
|---|---|
| 하늘 (0) | 2007/07/15 |
| 나의 일상 (0) | 2007/07/02 |
| 더 공부하거나 배워야할 것들 (0) | 2007/06/26 |
| 여행작가처럼 여행하는 법? (0) | 2007/06/05 |
| 그냥~ (0) | 2007/0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