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는 반대 방향으로 오늘도 한강에서 자전거를~
장미아파트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여의도 기점 17km지점..
어제가 사람이 많았던 것인지..
아니면 여의도쪽으로 많이들 가는 건지..
미사리쪽으로는 그리 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아서 더 편하게 자전거를 탔어요.
그냥 달리다보니..
여의도 기점 22km지점까지..;;;
저기까지 갈 땐 괜찮았는데 돌아오는 길엔 경사가 너무나도 싫었던..ㅡ.ㅜ
낼 비오면 못 탄다는 생각에 너무 무리하게 탔나?
그래도 한시간 반 조금 안되는 정도로 탔는데..(어제, 그제도 그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