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형 완성한 것도 올려야지..하면서..
사진만 찍어놓고 컴퓨터로 옮기지도 않고..(더워서..ㅡ.ㅜ)
아빠가 일본에 등산여행 다녀오시면서 펜던트를 선물로 사오셨어요..
항상 기대 하지 않고 받거나..
가기 전에 면세점에 같이 가서 맘에 드는 걸로 골랐었는데..
이번엔 엄마가 아빠에게 선물에 대해 교욱(?)을 하셨지요..
그냥 모른 척 듣고 있었는데..
역시 교육의 효과일까..
스왈로브스키 펜던트를 사오셨다..
교육에 대해서는 모르는 척하며 '역시 아빠의 센스는~'이라며..ㅎㅎ
사실 사이즈가 큰 건 잘 하지 않는데..당분간은 좀 하고 다녀야 할 듯..
올해 유난히 몸이 허한(?)건지..땀을 너무 흘려서 하던 목걸이도 안하고 다니는데..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