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무대인사가 있는 곳을 공략~! 다 매진이였는데..티켓링크만 5좌석 남아서 할인..이런거 신경 안 쓰고 바로 예매..
무대인사에는 조인성, 이보영, 진구가 왔었는데..
이보영, 진구는 생각도 안난다는..ㅋㅋ
다들 짧막한 인삿말을 남기고 급하게 퇴장하더군요..
영화는 머..스토리가 예상되는 그런..;;;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사실 영화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단지 조인성이 나온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ㅋㅋ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중간 잔인하다고 해야할까..(잔인..이라는 단어는 좀 아닌데..맞는 말이 생각 안남) 그런 부분이 좀 있었네요..
어제 조인성을 본 여운이 아직도 남아서 '비열한 거리'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틸컷과 바탕화면을 다운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는 주말이예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