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O & kraze burgers
somewhere 2006/05/24 23:51
오전에 기분 다운 되는 일이 있어서..
점심 시간 이후 계속 땅 파고 있다가 더 땅 파다가는 큰일 날 거 같아서 그냥 밖으로 나갔어요.
그 덕에 을지로 5가에서 을지로 입구까지 지하로 걸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항상 을지로 4가까지만 걸어가봐서 지하 상가가 더 있으리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며칠 전 을지로 3가까지 걸어갔다가 지하 상가가 더 이어지길래 어느 날 한번 쭈욱 걸어가보자..했었지요.
나간 김에 버켄스탁에서 샌들도 하나 사고..(스트레스로 인한 충동구매?? ㅎㅎ)
오래간만에 미고에서 케잌도 먹고..아주 달콤한 커피까지..(다이어트를 위해 끊어야 한다고 했으나..;;;)
이렇게 땅 파는 일이 생기는 날엔 아주 달콤한 것이 마구마구 땡긴다는..ㅡ.ㅜ
미고에서 크라제버거를 바라보며 올만에 먹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저녁에 가게 되었지요..ㅎㅎ
얼마 전부터 샌드위치도 너무너무 먹고 싶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끊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힘듬..ㅡ.ㅜ
왼쪽은 클럽 샌드위치, 오른쪽은 오리지널 버거..
맛나보이게 찍고 싶었지만 전혀 맛나보이지 않아~!!!
샌드위치 반쪽 먹고 나니 배가 불렀지만 버거를 안 먹을 순 없지요..ㅋㅋ
파던 땅은 오후를 맛난 것들과 함께 해서 좀 복구되었지만..
앞으로 또 어찌될지 심히 걱정..걱정..
점심 시간 이후 계속 땅 파고 있다가 더 땅 파다가는 큰일 날 거 같아서 그냥 밖으로 나갔어요.
그 덕에 을지로 5가에서 을지로 입구까지 지하로 걸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항상 을지로 4가까지만 걸어가봐서 지하 상가가 더 있으리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며칠 전 을지로 3가까지 걸어갔다가 지하 상가가 더 이어지길래 어느 날 한번 쭈욱 걸어가보자..했었지요.
나간 김에 버켄스탁에서 샌들도 하나 사고..(스트레스로 인한 충동구매?? ㅎㅎ)
오래간만에 미고에서 케잌도 먹고..아주 달콤한 커피까지..(다이어트를 위해 끊어야 한다고 했으나..;;;)
이렇게 땅 파는 일이 생기는 날엔 아주 달콤한 것이 마구마구 땡긴다는..ㅡ.ㅜ
미고에서 크라제버거를 바라보며 올만에 먹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저녁에 가게 되었지요..ㅎㅎ
얼마 전부터 샌드위치도 너무너무 먹고 싶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끊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힘듬..ㅡ.ㅜ
왼쪽은 클럽 샌드위치, 오른쪽은 오리지널 버거..
맛나보이게 찍고 싶었지만 전혀 맛나보이지 않아~!!!
샌드위치 반쪽 먹고 나니 배가 불렀지만 버거를 안 먹을 순 없지요..ㅋㅋ
파던 땅은 오후를 맛난 것들과 함께 해서 좀 복구되었지만..
앞으로 또 어찌될지 심히 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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