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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신부 & 플라이트 플랜

오래간만에 이틀 연이어 영화감상을~ ㅎㅎ
'유령신부'는 좀 기대를 하고 봤고..
'플라이트 플랜'은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고..웬지 재미있을거 같아서 봤는데..
둘 다 2% 아쉬웠달까??


'유령신부'는 팀 버튼 작품이라는 것이 확 느껴지긴 하지만..
먼가 새로운 것이 없었다는 느낌이랄까..;;;
'플라이트 플랜'은 재미있을 뻔 했는데..먼가 지루하게 찍은 듯한..
스토리의 강약이랄까..그런 게 좀더 잘 조절되었으면 어떨까..한
머..개인적으론 두 영화 모두 먼가 부족한 느낌이..ㅡ.ㅜ

그래도 오래간만에 계속된 문화생활과 친구와의 만남은..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근데 며칠째 그저그랬던 감기가 이제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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