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초대권이 나온다는 친구의 말에 가게 된 게임쇼~
일산까지는 역시나 너무나 먼..ㅡ.ㅜ
3호선의 끝 대화역..계속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KINTEX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쇼핑백 한가득 무언가를 받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많이 받아오리라 했지만..
줄도 많이 서있고 해서 처음엔 포기했다가..
나중엔 결국 줄서서 몇개 받긴 했지만..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엔씨소프트는 쇼핑백이 특이해서 줄서서 받고..
넥슨에서는 친구가 명함지갑이랑 수첩 등등이 회사에서 나왔다고 해서 혹시나해서 줄을 섰는데..
게임을 해서 이기면 명함지갑, 지면 수첩을 주는 것이였어요..
고스톱은 첨 쳐본 사람이 이긴다고..게임도..
마비노기 테섭에서 나무에서 장작만 얻어본 실력(?)으로 상대편을 이겨서 명함지갑을..;;;
친구는 져서 수첩을 받았는데..회사에서 이미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ㅋㅋ
그리고 어물쩡 거리다가 받은 '바람의 나라' 핸폰줄..(귀여웠는데..ㅡ.ㅜ)
우리나라에 게임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게임이 있었는데..
시연해본 건..마비뿐인가..ㅋㅋ
PSP에 대한 지름신이 다시 한번 내려와주시고..
해보고 싶었던 게임도 몇가지 있었는데..일단 거기 있는 부스도 다 못가보고 와서 좀 아쉽긴하네요..
그리고 홍대가서 만난 언니에게..
귀여웠던 핸드폰 줄과..명함지갑을 빼앗기는..흑흑
언니에게 받은 이 사탕과 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해야지..ㅡ.ㅜ
그래도 명함지갑은 그렇다쳐도 그 핸드폰 줄은..앙
핸드폰 줄 내놓으라고 찌질(?)대다가..
다른 곳에서 받은 안 이쁜 핸드폰 줄도 다 그냥 언니한테 넘겨버렸다..;;;
일산까지는 역시나 너무나 먼..ㅡ.ㅜ
3호선의 끝 대화역..계속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KINTEX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쇼핑백 한가득 무언가를 받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많이 받아오리라 했지만..
줄도 많이 서있고 해서 처음엔 포기했다가..
나중엔 결국 줄서서 몇개 받긴 했지만..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엔씨소프트는 쇼핑백이 특이해서 줄서서 받고..
넥슨에서는 친구가 명함지갑이랑 수첩 등등이 회사에서 나왔다고 해서 혹시나해서 줄을 섰는데..
게임을 해서 이기면 명함지갑, 지면 수첩을 주는 것이였어요..
고스톱은 첨 쳐본 사람이 이긴다고..게임도..
마비노기 테섭에서 나무에서 장작만 얻어본 실력(?)으로 상대편을 이겨서 명함지갑을..;;;
친구는 져서 수첩을 받았는데..회사에서 이미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ㅋㅋ
그리고 어물쩡 거리다가 받은 '바람의 나라' 핸폰줄..(귀여웠는데..ㅡ.ㅜ)
우리나라에 게임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게임이 있었는데..
시연해본 건..마비뿐인가..ㅋㅋ
PSP에 대한 지름신이 다시 한번 내려와주시고..
해보고 싶었던 게임도 몇가지 있었는데..일단 거기 있는 부스도 다 못가보고 와서 좀 아쉽긴하네요..
그리고 홍대가서 만난 언니에게..
귀여웠던 핸드폰 줄과..명함지갑을 빼앗기는..흑흑
언니에게 받은 이 사탕과 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해야지..ㅡ.ㅜ
그래도 명함지갑은 그렇다쳐도 그 핸드폰 줄은..앙
핸드폰 줄 내놓으라고 찌질(?)대다가..
다른 곳에서 받은 안 이쁜 핸드폰 줄도 다 그냥 언니한테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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