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scribble 2005/03/18 02:04알찬 하루~
너무 알찬 하루를 보낸 나머지..잠을 못 이루고 있다는..;;;
졸린 눈 비벼가며 필라테스 하러 가서 몸 좀 풀어주고..
(몸을 좀 푼다기 보다는..거의 고문(?)에 가깝지만..ㅎㅎ)
돌하우스 가기 전까지 1시간 정도 남은 시간은..
저녁에 있는 스터디를 위해 별다방에 앉아서 공부~!
(그동안 밀린 것이..ㅡㅡ)
돌하우스 가서 열심히 톱질하고 사포질하고..
온 몸에 나무가루 묻히고 집에 와서 간단히 요기하고 또 공부..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졸립기만..
그래도 여러번 듣고 읽고 했더니 테스트는 어느 정도 오케이~
스터디 시작한지 담주면 한달인가?
예전엔 스터디하면 하루를 못 갔는데..ㅋㅋ
졸린 눈 비벼가며 필라테스 하러 가서 몸 좀 풀어주고..
(몸을 좀 푼다기 보다는..거의 고문(?)에 가깝지만..ㅎㅎ)
돌하우스 가기 전까지 1시간 정도 남은 시간은..
저녁에 있는 스터디를 위해 별다방에 앉아서 공부~!
(그동안 밀린 것이..ㅡㅡ)
돌하우스 가서 열심히 톱질하고 사포질하고..
온 몸에 나무가루 묻히고 집에 와서 간단히 요기하고 또 공부..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졸립기만..
그래도 여러번 듣고 읽고 했더니 테스트는 어느 정도 오케이~
스터디 시작한지 담주면 한달인가?
예전엔 스터디하면 하루를 못 갔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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